후기

레베카 밍크오프 샘플세일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ㅠㅠ
15분 정도 기다렸는대 나올때는 줄 없었어요

가방이 거의 다에요! 딱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지만ㅠㅠ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방샘플이라 더 싸게파는 구역이 있는데 여기도 건질건 못봤어요ㅠㅠ
근데 막 4-6개씩 들고있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사실 저는 시계 보러간거라 시계하나 건졌어요 $170불짜리 $54불에 샀어요 (택스 4불 정도 포함해서요)

시계 진열되있는거 거의 50불이고 밑에 하나가 더 비싸다고 했던것 같아요!

폰케이스 진짜 이뻤다는...ㅠㅠㅠㅠㅠㅠ

인조가죽같은 알파벳 스티커 귀여웠어요! 크기는 세로 새끼손가락 크기! 알파벳 별로 골라가믄 사람들도 꽤나있었어요

크로스백 / 핸드백 / 옷 - 제 개인적 의견.. 비추..
백팩 / 지갑 / 클러치 - 쏘쏘
폰케이스 / 시계 / 스티커 - 함가볼만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8-10-2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52 · 댓글 1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