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부산-샌프란 대한항공 탔구요
인천에서 출발 전 한시간 정도 딜레이 있어서 현지시각 28일 오후 세시 반쯤 도착했습니다.
미국 첫 방문이라 visitor 라인에 줄섰고 한시간 반정도 줄 서 있으니까 Esta 소지자는 시민권,영주권/Esta 재방문 키오스크로 가라 그래서 키오스크 했는데 x 떠서 다시 한 30분 정도 더 줄서서 입국 심사 받았어요
앞에 한 2-3명 정도 세컨더리 룸 가는것 봤고 세컨더리 룸 보낸 심사관이 배정되서 좀 걱정했는데 입국 심사는 별거 없었어요
미리 Esta, 돌아오는 비행기 e ticket, 샌프란 호텔 예약 확정서도 뽑아갔는데 따로 보여달라고 하지 않더라구요
몇일 있는지?
어디 가는지?
무슨 일 하는지?
미국에 친구, 가족 있는지?
혼자 왔는지?
현금은 얼마나 들고왔는지?
정도 물어보고 손가락 스캔하고 도장 쾅 찍어주더라구요!!
자다가 중간에 깨서 남기는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제 앞에 한국분들 꽤 계셨는데 세컨더리 룸 가시는 분은 못봤어요 ㅎㅎㅎ
3월 28일 대한항공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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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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