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입국 후기

시애틀 타코마공항/ 미혼여성+두달이상 장기간 여행이라 많이 걱정하면서 입국심사 진행했습니다.
이스타비자로 3번째 입국이어서 입국심사 줄이 아닌 키오스크 출력물 발행하여 예상보다 빠른 심사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들 입니다~
면세품 봉투보면서 이거 다 뭐야? : 내 화장품들 샀어
방문목적 이유 : 여행
체류기간 : 두달반
체류지 : 친구네 집
직업있니(장난치며 너 의사니? 물어보더라구요) : 아니 여행오려고 회사 그만두고 왔다고 했습니다
미국에 친구들 있니(걸프랜?보이프랜?) : 몇몇 친구들있다고 했습니다
그러구선 좋은 여행되라고 도장 찍어줬어요~
가기전에 걱정한거에 비해 너무 수월하게 끝나서 허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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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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