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밴쿠버에서 볼트버스를 타고 시애틀로 들어가는 일정이였습니다
인천에서 밴쿠버 들어가는 갈때 캐나다ETA만 한 상태였고
미국에 육로로 입국시 미국ESTA안해도 된다고해서 ESTA없이 시애틀로 입국했습니다 
버스에서 내려서 본인 모든 짐을 들고 줄 서서 차례로 입국심사를 받았어요
인사하고 입국심사는 저와 친구까지 동시에 둘이 같이 받았어요
Q: 여기 왜 왔니?
A: 여행하러 왔어
Q: 어디 갈꺼야?
A: 음 LA,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Q: 오 멋지네 몇일 여행온거야?
Q: 오 멋지네 몇일 여행온거야?
A: OO일에 한국가
Q: 라스베가스에선 어디서 자?
A: 코스모폴리탄호텔(제 발음이 이상했는지.. 네번은 말한것같아요..;;)
Q: 좋아, 너네 ESTA없어?
A: 웅 없어
Q: 그래, (지문인식기?에) 손가락 대
저기가서 (국경세 1인 6달러)페이하고 잘가~
체격이 완전 건장한 백인 남자분이셨는데 삼엄한 분위기와 다르게 되게 부드러웠고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