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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작년 여름 7월 3일 캐나다 가는길에 미국 스탑오버 했어요!! 2박3일 이었고 전 입국심사 줄이 그렇게 길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ㅠㅠ 여자3명이 같이 갔고 공항이 큰 만큼 사람도 많았는데 입국심사관 앞에서 갈라지기 전 까지 한줄서기.. 여차저차 40분? 기다리고 저기 가라고 해서 해당 입국심사관 앞에 서니까 왜왔냐 숙소주소 캐나다가는 비행기표 유무 얼마나있다가가냐 비자있냐 등등 몇가지 안물어보고 저랑 친구1은 통과했는데 친구2는 다짜고짜 no 하더니 통과안시켜줬어요ㅜㅜ 왜그러냐 무슨일이냐 하는데도 이유얘기 안해주고 뒤로 가라고 손짓 질문도 안하고 그냥 꺼지라고 했어요ㅠㅠ 계속 친구가 항의하니 흑인 여자 보안직원이 와서 상황설명 듣고 뭐라뭐라 하더니 친구 보지도 않고 질문도 안하고 귀찮다는듯 패스해줬어요ㅠㅠ 백인이었는데 아시아인이라서 그런게 아닐까 라는 저희 추측ㅠㅠ 그래도 겁먹고 간 것 보단 유하고 빠르게 패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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