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일 20대 여자 혼자 입국심사 후기!


내용:


  3월 8일에 출국해서 어제(19일) 입국했습니다~~
1시간?정도 기다렸던 것 같네요~~ ㅜㅜ영어를 단 하나도 못해서..진짜 조마조마 하고 앞에 중동? 사람들 몇명 세컨더리 룸 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갈 것 같아서 엄청 더 떨렸던 것 같아요.. 혹시 몰라서 직업 명함, 이스타프린트, 리턴 티켓 프린트, 대사 미리준비해서 올려놨는데 보지도 않았어요 (머쓱ㅎ)

  Q: 여기 왜 왔냐.
  A:(미리 대사 외워갔어요..ㅎ) 친척언니 애기의 돌잔치 겸 여행하러 왔다.
  Q:언제가냐
  A: 11일~~
  Q: 육류나 씨앗 같은거 가져온 거 있냐?
       (영어 못알아들어서 세번?정도 쏴리? 했네요...ㅎ 눈치로 알아들었어요..)
  A: 아니요..
 이정도가 끝이였어요 ㅠ.ㅠ 생각보다 많이 안물어보고 그래서 다행이였는데 엄청 딱딱한 분위기로 심사봤네요..
그래도 많이 걱정했던 거에 비해서는 괜찮았어요~~~! 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용^...^
아! 그리고....어.. 그날에 제 뒤에 서 계셨던 보라색 옷입으셨던 여성분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어요 혹시나여기 계시다면.. 말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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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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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91 · 댓글 23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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