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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입국심사에서 개겨서 생긴일
핵심요약
하와이 재입국심사에서 항의하다 몸싸움 직전까지 갔고, 이후 랜덤 세관검사로 캐리어 전체를 수색당했다는 후기입니다.
- 2014년 하와이 취업 중 한국 방문 후 재입국하다 겪은 일
- 심사 줄이 유독 길어 항의하다 직원들과 몸싸움 직전까지 감
- 심사 통과 후 출구 직전 랜덤 검사로 캐리어 전량 수색
- 검사 중 휴대폰 사용 금지, 동료는 밖에서 2시간 대기
- 한라봉 전량 압수, 김치 빼고 반찬 대부분 압수당함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입국심사에서 줄이 너무 길다고 항의하면 어떻게 되나요?
글쓴이는 옆줄만 빨리 빠지는 상황에 항의했다가 경찰 같은 직원들과 몸싸움 직전까지 갔고 몇 명에게 제지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심사관은 무사히 통과했지만 이 일이 이후 랜덤 검사로 이어졌는지는 원문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
2.미국 입국 시 한라봉이나 반찬 같은 음식은 가져갈 수 있나요?
글쓴이는 한국에서 사온 한라봉을 전량 압수당했고 김치를 제외한 반찬도 대부분 압수됐다고 적었습니다. 공항을 빠져나가기 직전 랜덤으로 걸려 캐리어를 전부 열어 보인 뒤 벌어진 일이라고 설명합니다.
3.미국 세관 검사 중에 휴대폰으로 밖에 연락할 수 있나요?
글쓴이는 검사 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당해 밖에서 기다리던 동료에게 연락하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연락이 끊긴 동료는 공항 밖에서 2시간 동안 기다려야 했다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최신 미국 세관 반입 규정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 2014년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14년 하와이 재입국심사에서 줄이 너무 길어 항의하다 몸싸움 직전까지 갔고, 이후 랜덤 세관검사에서 캐리어 전체를 수색당해 한라봉과 반찬 대부분을 압수당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3-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472 · 댓글 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