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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뉴욕 도착해서 4일간 일정보내고, 워싱턴 2박, 이후 비행기타고 토론토 3박...다시 마지막 뉴욕 4일 일정하러 돌아온 첫 날이예요.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 너무 기대를 해서 일까요..!?
저만의 지극히 개인적인 소감이지만, 참고되시면 좋을꺼같아서..몇자.적어봅니다...^^
1. 미드타운 중심으로 30번가~ 40번가 사이에 숙소를 구하시는 분들..쓰레기로 넘쳐나는 거리, 암매가 넘치는 쓰레기 냄세 견딜 수 있으시다면 OK, 그게.아니라면 로어맨하튼이나, 타임스퀘어 주변 중심이 아닌 조금 떨어진 곳도 좋을것 같습니다.
가족여행이라 신랑과 두 초딩 아들을 데리고 다녀야 해서..그리고 주요 관광지를 걸어가닐 계획으로 31번가, 36번가에 숙소를 정했는데요, 다닐때마다 쓰레기 냄세와, 이상한 암내... 홈리스들... 멋진 도시에.대한 환상은 더이상 누릴 수 없었습니다..ㅠ
지저분하다는 얘기만 익히 들어, 여러 도시의 관광객들이 넘쳐나는..사람많이 다니는 곳이니 그럴 수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숨을 쉴 수 없는 곳들이 넘 많아요.
사실은 제가 뉴욕 3일, 워싱턴 2일, 토론토3일 다녀오고, 아쉬울듯하여 4일 더 뉴욕에 있으려고 토론토 갔다가 돌아오는 일정을 계획했던건데..아이들이 또 이상한 냄세 맡는다는거에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미드타운 중심으로 예약한터라... 박당 숙박비도 비싼데도...애들생각해서 이쪽으로 했는데 넘 후회되요.
패션타운안에 있어 메이시즈, 그외 옷가게 등등 가까이 좋지만...냄세는.정말...힘들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