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요일이라 대한민국의 핫한 맛집 처럼 꽤나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가게는 주거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구요 규모는 조그마한 카페정도 느낌이에요 :)
음식 나오는데 약간 시간은 걸리는데 재료가 신선하고 조화로운듯 맛있게 먹을 수 있었고 사실 기다림 또한 즐거웠습니다
송어들어간 피티파나와 팬케익 1인분 / 0.5인분 선택 가능 ( 타코야키아님ㅋㅋ) 주문해서 먹었고 여성분을은 저 두 메뉴 혼자드시기엔 좀 벅찰 것 같습니다 ㅎㅎ
레스토랑 앞에서 기다릴땐 좀 춥고 쌀쌀했는데 브런치 먹고나니 날씨도 따뜻하고 기분도 훨씬 좋아졌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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