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랑 함께한 여행이라 정말정말 기절할듯 힘들었지만 즐거운 추억남기고 떠나네요. 우버 한번 안타고 지하철+버스로만 맨하탄과 브루클린 곳곳을 다녔네요. 애가 자는 바람에 6일 중 덤보만 3번 다녀왔네요 ㅋㅋ
덤보에서 맨하탄 야경을 바라보며 사진찍다가 정신팔려 배낭을 벤치에 두고 집으로 가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15분을 미친듯 뛰어가서 겨우 찾았네요.. 가족 여권에 지갑에 모든게 들었는데 정말 식겁했어요 휴우~
피터루거빼고 맛집도 왠만한데 다 다니고.
소호에 루비스 카페는 정말 맛있더군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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