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얼굴로 왜왔냐 몇일이나 있을거냐라고해서 제가 좀 위축해서 답했는데,

남미에서 LA로 온거 확인하더니 아르헨티나에서 뭐했냐 칠레에서 뭐했냐로 갑자기 물어봐서 남미 때 간 여행얘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얘기하면서 지문이랑 카메라 봤어요. 그러더니 와 전부 nature이네 라고 하고 여긴 no nature잖아? 라해서 그래서 이제 여기서 좀 쉬어야지~ 라 했더니 미소짓고 도장찍어줬습니다. 진심으로 남미가 궁금했나봐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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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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