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20분쯤 도착했는데 중국비행기도 비슷하게 도착한거같아요 하와이,시애틀 간적있는데 아이가 여권신규발급받아서 리턴줄 안된다고해서 비지터 줄에 섰거든요 그게 오히려 줄이 더 짧아서 40분만에 심사끝냈어요 비지터 심사관은 세명이었고 계속 지켜봤는데 두명은 엄청 깐깐하게 굴고 한명은 바로바로 통과시켜주더라구요 저도 그분한테 받았는데 아이랑가면 다들 프렌들리하지만 그심사관은 미소만 짓고 한마디도 안묻더라구요 그리고 수하물 찾으러 가는길에 어떤 직원이 무작위로 골라 질문하는데 걸렸어요~별건 아니고 돈얼마있냐 둘이왔냐 여기 친구나 친척은있냐 며칠있냐 정도만 묻고 끝났어요
대한항공탔는데 리턴티켓은 사전인터뷰할때 보여달라고 요청해서 앱들어가서 보여줬어요 6개월전에 아시아나타고 시애틀갔을때보다 대한항공 사전심사가 더 빡빡하게 질문하네요
입국심사 너무 걱정마시고 미리 이티켓, 이스타출력해서 맘편히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