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블루밍 아울렛 어퍼 웨스트?

얼마 안된 블루밍 아울렛이라고 들었습니다만?

 

제가 명품이나 기타등등 쇼핑에 대해서 문외한이라서 그런지?  

 

살게 없더군요,  콜롬버스 데이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쇼핑에 대한 후기들을 보면 가방이나 신발에 관한 가격분석이  정말 전문적이라서 놀랐습니다,

 

저같은 경우,  의류 생산관리직을 3년 정도해서 패션관련 제품의 기본마진이 최소 5배수에서 6배수인건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건 브랜드 제조 업자의 몫이고,

 

백화점의 수수료는 30프로 전후이고

 

아울렛에서 발견한 여러분의 잇템이 20에서 30 낮아졌다고 기뻐하시 마시길,

 

아울렛 마진은 놀랍기까지 하니까,

 

새거  사세요,  뉴저지에서

 

뉴욕은 절대 손해라는거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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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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