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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와 오클랜드 경기 보고 왔어요
지하철에 사람들이 양키스 져지를 입고 모두 인사를 하면서 구장까지 갔어요. 도착하니 표구하지 못한 사람들은 근방 스포츠바로 가더라구요
지하철역을 나오니 경찰들이 진짜 많고
도로 통제하더라구요.
저는 티켓을 예매해서 티켓마스터 will call 센타로 갔습니다. gate no 4 옆에 있었고 ID확인후 바로 티켓으로 바꿔주더라구요
티켓교환후 바로 secueiry check 줄을 섰는데... 짐검사 꼼꼼히 하더라구요. 여기서 셀카봉이 걸렸습니다. 반입이 안된다고... 그래서 보관가능한 곳이 있냐고 했더니 구장에서 하는곳은 없고 대각선 던킨도너츠 옆 가게에서 짐보관 해주는 곳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버릴까 하다가... 맡기러 갔더니
25불..... 저희는 셀카봉 하나니 12불만 내라고 해서 짐보관하고 다시 구장으로 갔어요...
들어가니 기념품샵이 있었고 시즌이 종료되어서 인지 사이즈가 그리 다 있지는 않았습니다
기념품 사고 자리 찾으러~~ 의자... 정말 좋더라구요. 푹신하고 국내야구장과는 다르더라구요. 이런 의자가 국내어 도입되어야 한는데 말이죠
경기 끝나고 나오는데 사람들 질서 있게 나오고 많은 경찰들이 계속 통제하고 있었구
12시 넘었는데 baseball special train이 있어 이를 타고 숙소로 왔어요
피곤하지만 그래도 경기 잘보고
돌아왔어요... 짐검사는 엔지 였지만
혹시 가시면 참조하시라고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