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16일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16일 아시아나 oz202편으로 들어왔어요.
한국 출발시 폭설로인한 지연으로 한시간반정도 지연출발 및 도착하였습니다.

아이랑 아빠없이 온지라 긴장했는데 뱅기내려서 사람들 가는쪽으로 따라가다 직원안내에따라 기계에서 세관관련 질문응답하고 사진찍고 지문찍고 여권스캔해서 출력한다음 줄서서 기다리다 간단한 질문에 대답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비행기 내려서 짐찾기까지 30분정도 걸린듯해요.

사람이 몰려 그런지 도장찍어주는 사람 마음대로 질문 안거치고 바로 통과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셨으나 저는 왜왔냐 며칠있을거냐 두가지 질문 받고 통과하였습니다.

긴장한거에 비해 다행스럽게 끝났어요. 크게 걱정안해도 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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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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