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5 JFK 입국심사 후기

15일에 한국에 꽤 많은 눈이 왔었습니다.
덕분에 10시 50분 출발 예정이던 OZ222가 약 한시간정도 지연되었습니다. 항공기도 바뀌었더라구요 기종은 같았지만.
그래서인지는 모르겟지만 JFK 공항에 동시에 여러 사람이 몰리면서...
ESTA 첫 방문 줄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동시에 몰리게 되었습니다.
(JFK 공항은 US, non-US 두 가지가 아니라 ESTA 첫 밤문자 대상으로는 줄이 따로 있더라구요.. 저는 처음이라)
같은 비행기 탄 한국분들부터 해외 단체 관광객까지...

한 시간 지연되었지만 생각보다 도착시간은 빨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정작 입국심사 대기하는데만 한시간반 이상 소요된거 같습니다. 수하물보다 제가 늦게 나왔어요..
사람들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심사관은 한두명정도로만 돌리더라구요.
입국심사장 들어가기 전에 대기시간이 화면에 니오는데 ESTA 1st 말고는 10~15분이면 끝나는거 같더라구요. 뭔가 억울

정작 입국심사 당시에는 지문찍는거 말고는 별다른 대화조차 필요 없을만큼 간단히 끝났습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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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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