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9년 2/28 LA 입국 앞두고 2015년 9월 입국후기 썰을 풀어봅니다ㅎ
(너무일찍ㅡㅡㅋㅋ)
혹시 도움될까해서 올려드려요ㅎ
전 그때 무뚝뚝해 보이는 남자 심사원한테 걸렸는데요
(라고 블로그에 기록되어 있네요:-)ㅎㅎ)
나 : (여권이랑 항공 바우처 같이 주면서) 헬로우해
걔 : (받고나서) 응, 헬로우. 혼자야?
나 : 응, 얼론이야
걔 : 몇일있어?
나 : 5일
걔 : 왜 5일있어?
나 : 엥? 회사가야해서;;;(이때 왜 5일만 있냐고 질문듣고 당황함..왜 5일만 미국에 있냐고 물어서 내 표정이 순간 엥? 스러웠음ㅋ)
개 : 어디어디 갈껀데?
나 : 온리 맨하탄에만 있을껀데?
걔 : 어디서 묵어?
나 : 호텔에서
걔 : 호텔? 왜왔어?
나 : 버th스데이 커메모레이션이야
걔 : 오~ 축하해 <>!@#$@%#(뒤를 못알아먹음)
나 : …응?.. 음...미안 아임 낫 스피킹 잉글리쉬야..;;어 리들(little)이야..;
걔 : (손가락 펴서 찍는시늉함)
나 : 아하!! (손가락 찍음)
걔 : (여권줌) 바이바이
나 : 땡큐임.(여권받고 빵끗웃어줌요ㅎ)
여자 혼자라 질문은 많았는데 대부분 알아들을수 있는 질문이였어요ㅎ
4년전 입국심사 후기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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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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