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FK 입국심사 후기 (여자 혼자, 2달 체류)


JFK 로 2월 12일 입국했습니다.
비자 유형에 따라서 적혀있는 줄로 가면 되구요 (ESTA의 경우에도 첫 방문/여러차례 방문 나눠져 있더라구요) 
현지 시간 10시 20분쯤 내렸는데, 아니 입국심사 부스에 Officer가 아무도 없었어요. 대체 무엇..?
30분 넘게 기다렸던 것 같아요. 왜 기다리는지 설명도 전혀 없고.. 
저는 줄 앞쪽에 있어서 거기 어시스트 직원들끼리 하는 얘기 대충 엿들을 수 있었지만.. 뒤에 계신 분들 엄청 답답하셨을듯

두달동안 이유없이 그냥 visiting 목적으로 체류하는거라 질문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방문 목적은 뭐냐, 언제 나가냐, 한국에선 무슨 일 하냐, 숙소 주소는 아냐, 호텔이냐, 두달 내내 그 에어비엔비에 있냐, 뉴욕에 친구는 있냐..뭐 이것저것
근데 그냥 물어보는 것 같았고 큰 무리 없이 들어왔습니다. 
앞에분들은 더 빨리빨리 지나갔던 걸로 보아 추측하건데, 방문 목적은 뭐냐 출국은 언제냐 정도 보통 질문하는 것 같았어요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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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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