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생각보다 길었어요...
2주정도 여행목적으로 왔다고 했는데 계속 학교에 지원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아니라고 해도 한번도 지원한적 없냐고 물어보고.. 미국에서 일하거나 인턴한적도 없냐고 물어봤어요
그리고는 친구 이름이랑 어떻게 알게된 친구냐고 묻더라구요
마지막으로는 여행 비용 누구 돈으로 온거냐고더 물었어요ㅋㅋㅋㅋ 그래서 제 돈이라고 했더니 그 돈은 어디서 난거냐고 까지 물어보더라구요
또 미국에 마지막에 온건 언제인지 물어봤구...
그리고 얼마나 미국에 있을거냐고 첨에 물어봤는데 마지막쯤 또 물어봤어요
무사히 마치긴했지만 별걸 다 물어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년 시카고 경유 할때는 이정도는 아니였거든요~
공항 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경유하느라 액체류 캐리어에 다시 넣었어야 하는데 그 부분도 친절히 안내해줬어요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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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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