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에 ESTA 없이 입국한 저같은 분 잇나요 ㅋㅋㅋ

 


내용:
예전에 밴쿠버-시애틀을 육로로 관광하고 여권에 세달간 여행할 수 있는 확인증같은걸 받았는데
그걸 제가 ESTA인줄 알고 공항에 갔습니다
근데 캐나다 승무원도 긴가민가하더니 그냥 보내주더군요
그래서 결국 베가스 공항 입국 대기실?에서 한 시간정도 esta 서류 작업하고
미국 공무원들의 호의로 최대 72시간 걸리는 ESTA발급이 한시간만에 되서 풀려났네요..
여러분은 계획 잘하시길 바랍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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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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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61 · 댓글 9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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