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너무도 간단한 2월 13일 입국심사

아이 둘과 가는 여행이라 너무 걱정을 많이 했는데..오늘따라 아시아나 비행기도 빨리 도착하고 입국심사도 십여분 남짓 줄서서 기다리다 얼마나 머무를거니 어디서 자니..여행 잘해~~ 요 두 질문 끝.
짐도 바로 나오고 예약한 한인택시도 바로 와서 OZ222 타고 숙소에 오니 12시가 살짝 넘었다는..(한인민박 그냥 20불 더 주고 얼리체크인함)
짐검사시 뺏기더라도 아까워하지 말잔 생각으로 라면류 찌게류 진공판매하는 반찬 등등 캐리어 한가득 채워왔는데 무사통과..
오자마자 짐 풀고 씻고 칼바람 가로 지르며 타임스퀘어로 갔는데 큰아이(중2여)는 미드보는것 같다고하고 둘째(초3남)는 홍대랑 비슷한데? 말이니방구니..
뉴욕 오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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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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