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후기는 아니라서 제목을 어찌 써야 이해가 될지 한참을 고민했네요.
12년전 어릴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미국관광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한 경험이 있습니다.(ESTA 이전)
여자혼자 + 재정서류 없음 + 직업없음 3단콤보라서요.
3년전 ESTA 신청했다가 거절경험 입력하고 ESTA 잘 받았지만 시간이 여유치 않아 미국 못감...
이번에 똑같이 거절경험 입력하고 ESTA 또 받았습니다.
거절경험있어서 대사관 우회하라할까 걱정했는데 문제없나 봅니다.(입국할때 문제 삼을려나...)
지금은 여자혼자 인것만 그대로입니다 ㅋㅋ
5월말에 뉴욕 갈 예정인데 입국 후기는 그때 되서 공유 다시 드릴게요~
작년에 런던혼자입국할 때 정말 많은 질문을 받은 경험이 있어 좀 두근두근거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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