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 la 여행중이고 지금은 la입니다.
샌프란은 대체적으로 햇빛이 없거나 해가지면 너무 추웠어요.
근데 또 낮에 햇빛이 쨍쨍하면 반팔입고 다닐 날씨더라고요.. 완전 오락가락 ㅠㅠ
추울땐 히트택 얇은거에 티입고 후드입고 돌아다녔고요, 저녁엔 더 추워지니 가방에 머플러 갖고 다녔습니다. 특히 저녁쯔음 케이블카 탈때 밖에앉음 바람 많이 부니 머플러가 유용했어요.
야경보러 트윈픽스 가실분은 무조건 제일 따뜻하게 가세요..
가죽 라이더자켓입고 우버 탔더니 우버기사가 거기 엄청추워! 바람 많이 불어서 두껍게 입어야한다고 말하더군요.... ㅠㅠ 진짜 추웠어요.
라스베가스의 낮은 반팔입고 돌아다닐 날씨였고요 저녁도 그닥 춥지 않았어요...
홀스슈-앤텔롭-그랜드캐년 당일코스에선 반팔위에 맨투맨 입고 출발해서 (새벽) 낮에는 맨투맨 벗고다녔고요(앤텔롭까지) 그랜드캐년은 바람이 좀 불고 해가 살짝 진 상태에 간거라 맨투맨입고 돌아다녔습니다.
la에서는 무조건 반팔입고 여행중입니다. 해가 완벽하게 지고나서 8시 이후로는 가디건정도 입었네요...
그린피스같은덴 야경보러 가시는거니 꼭 외투 챙기세요~
근데 la에 지금 뿌연게 미세 먼지인가요 안개인가요....?
미세먼지 지도 보면 미세먼지가 좀 있다고 되어있는데 하늘도 안보아고 멀리있는 건물도 안보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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