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여행을 마무리 할 시기네요. 내일 밤 공항으로 가기 위해, 방금 셔틀을 예약했습니다. 슈퍼셔틀을 올 때와 마찬가지로 이용하려구요. 빙빙빙 둘러서 1시간 이상 걸리겠지만 2명에 50 USD 금액으로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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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먹으며 방금 예약했습니다 ㅎ
버거는 굉장히 맛있게 먹었습니다!
돌아가기 너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는 하이라인과 첼시 마켓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조던 레트로 11은 과연 살 수 있을까요 ..
어제는 나이키 뉴욕 본사도 다녀왔어요.
이런 챙피한 일이 있다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