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입국 심사 후기


내용:
약 일주일 전 초등아이 두명을 포함한 가족여행이었어요,
줄이 어마어마하게 길었는데 직원분이 오라고 하더니 대기가 거의 없는 곳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너무나 따뜻하고 친절한 표정의 어르신이었네요..코스비를 닮은..
갑자기 sorry 라고 하시더니 휠체어 탄 사람을 먼저 보내더라구요.
이또한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연히 장애인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심사하는 직원이 얼마나 머무를 것이냐 ? 입국의 목적은? 간단히 물어보더니 여행잘하라고 친절히 인사하며 보내주더라구요~~
미국의 첫인상이 정말 좋았습니다..
나가자 마자 허츠 버스 타는곳도 어찌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지...
좀 말만 천천히 해주면 더 좋으련만... 그동안 영어에 쏟아부은돈은 다 뭣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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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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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2 · 댓글 2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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