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항공 006편으로 들어왔는데 줄이 같은 비행기 탄 사람들만 있었어요.
심사는 한 50분 걸렸고요(제가 뒷줄이라 늦었어요)
준비 다 해서 가져갔는데 제가 선 줄의 심사관은 아무것도 안 물어보고 제가 인사했는데 목만 까딱, 지문 찍을 때 손짓으로만 하고 그러고는 통과 했어요.
원래 어느 나라를 가든 입국때 질문을 거의 받아본 적니 없었는데
이렇게 한 마디도 안 묻고 바로 도장찍어서 내쫓기듯 통과한 건 처음이네요.ㅎㅎㅎㄹㄹ
그러고나서 공항에서 기분좋게 버스타기 전 물 샀다가 물 하나가 4.4$라 충격받아 비틀거리면서 버스에 탑승했숩니더.... 겁나 비싸요. 공항만 이럴 듯 하지만 헬싱키 반타 공항 이후로 공항 안 물이 밖과 차이가 많이 나는 곳은 미국이 처음입니다.
물은 기내에서 얻어서 가세요~~*+_+
이상입니다~^^
JFK방금 심사받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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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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