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중국 광저우 경유, 비행기만 하루 넘게 타고 도착한 뉴욕, 일정을 조금 꼼꼼하게 찬 터라 일정에서 시간이 지나면 부담스럽고 가야하는데 하는 마음이 커서 찍고찍고를 첫날 하고 나니 다리가 부서질듯이 너무 아픈거예요.
몇보를 걷는지 알려주는 앱에는 49k를 걸었다고....
그래서 제가 왠만한 체력하는데도 둘째날인 오늘은 숙소에 5시에 도착해서 둘다 뻗어버렸습니다.
소호가서 도미니크앙셀 빵을 먹는데도 피곤하고...
![]()
![]()
프릭 컬렉션은 어찌나 건축물이 아름답던지 넋을 놓고 보고 왔어요.
![]()
탑 오브더 락은 야경이 구웃!
![]()
![]()
![]()
날씨 화창한 날 플랫 아이언도 보고,
수많은 할리우드 영화에서 봤던 건물을 보니 신기하더라고요.
![]()
서점근처에 있는 컨셉있는 샵에도 들어가서 영화 코코에 나오는 해골도 살까말까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신랑이 기겁하는 바람에 사지는 못했네요.
![]()
![]()
![]()
![]()
![]()
![]()
둘다 5시쯤 뻗어서 숙소로 다시 들어왔어요.
미드타운에 잡아 놓으니 이런건 편하네요.
그래서 10시까지 내리 잤습니다..
그리고 나서 스토어 가서 이것저것 사다보니 100불을 훌쩍 넘었지만 나름 내가 산 곳이 싼 곳이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ㅎㅎ
내일을 맞이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