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도착 비행기였고,
오전이기도 하고 비성수기라 공항에 사람은 얼마 없었어요.
비행기 맨 뒷자리여서 입국심사도 거의 맨 끝에서 했는데
짐찾는거까지 해서 한시간 조금 넘게 걸렸어요.
저는 별 질문 없었어요
혼자왓냐
시애틀이 몇일 있냐
총 몇일 미국에 있을거냐
오늘 뭐할거냐
특별한 질문은 없었던 거 같아요
심사직원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났는데
어떤 여자 직원은 엄청 깐깐하게 물어보는 거 같았어요
자매가 심사 받는데 한참걸리더라구요....
정말 케바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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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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