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진땀뺀 입국심사 후기

 


내용:

혼자 30일 있는다니까 엄청 질문많았고
혼자왔냐
일하러온거냐
미국 온적있냐
회사이름 뭐냐
무슨일하냐
숙소 다 예약해뒀냐
어디어디가냐
현금 얼마갖고왔냐
나머지는 카드 긁을거라니까 
잔고채워져있냐고 물어보고
등등

엄청 물어보고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같은 질문을 계속 하고
왕긴장 및 초조, 왜 또 묻지?하는 생각하게하고

결국 마지막에 아돈노 이러면서 이상한 표정으로 도장찍어줌.

대체 무엇이 의심스러웠을까ㅠㅠ
백수처럼 보였냐ㅠ
내가 백수라그했음 거부당했을까?
숙소 다 예약안했지롱 했음 거부당했을까?
별별 생각이 다 들었음. 여행다니다 이런적은 첨이라
매우 당황;

중간에 한국인 직원까지 옴ㅠㅠ
너무 길게 느껴졌고 입국거부당하는 줄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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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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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84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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