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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월 28일 엘에이 시간으러 오전 8시 40분쯤 비행기에서 내려서 차근차근 입국 심사 받으러 갓어요! 사람들 짱짱 많아서 따라만 가면 기계랑 다 나왓고 기계에 한국어도 가능했어여! 중간중간 직원들도 있어서 안되거나 버벅거리면 가서 도와주고 그러드라구요!! 한 삼십분 정도 기다리다가 입국심사관 만났어요! 뭔가 되게 딱딱한 분위기라 망햇다 싶었는데
1. 왜 왓냐?
2. 얼마나 지내냐?
3. 어디서 지내냐?
이 세 질문만 하고 끝낫네요!!
생각보다 질문이 많지도 끈질(?)기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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