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있는동안(줄이 안줄고 오래기다리길래) 유심 갈아끼우고 안절부절하며 그제서야 번역기돌리고 카페 후기보고ㅠㅠㅠㅠㅠ 긴장초조했는데요
제 정면에 있는 분이 좀 까다로워 보이더라구요...?(기분탓..?)
오른쪽에 있는 사람한테 받고싶다 생각했는데 다행히 그사람한테 갔어요
마침 무직이라 직업 물어보면 어떻게하지ㅠㅠㅠ고민하고있는데
travelling?
ㅇㅇ
How long?
한달
끝
ㅠㅠ다행이에요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데 앞으로 어떡하죠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여자 1인 JKF 입국심사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1-2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814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