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후기입니다(영알못)

16일 도착했어요.

영어를 기본도 못해서 공항에서 무작정 사람들이

가는곳으로 따라갔어요, 이곳 카페에서 이스타비자는

무슨 기계로 체크인을한 후에 입국심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봐서 기계쪽으로 줄을 서고, 기계가 한국말 지원도

되서 입국심사까지 무사히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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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뭐라고 영어로 길게 말하는데 Visit이라는 단어가

들려서 vacation 이라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Stay 라는 단어가 들려서 San Diego,Two weeks. 

라고 했는데 이후 뭐라고 더 질문을 하시는데

알아들을수가 없어서 "쏘리...아임 낫 스피크 잉글리쉬..

져스트 베케이션......."이라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이야기하니까 한숨을 푹 쉬고는 앞에 모니터에 손가락을

찍으라고 알려주시고 보내주셨어요

공항 내려서 밖에 나오기까지 2시간정도 걸렸네요..

혹시 몰라 에어비앤비 예약 확인서를 프린트했는데

손에 들고있는 종이 달라고 손짓하시더니 제가 말을

못하니까 한참 읽어보고 다시 건네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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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과를 안시키고 잠시 옆에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고, 엄청난 긴장 끝에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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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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