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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떠나기 3일전쯤에 입국심사 거부되서 돌아온 한국인이 7명아라는 뉴스를 봤어요.ㅎㄷㄷ
그래서 더 긴장 된 상태로 입국 심사장에 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심사하시는분이 왜 왔냐고 물어보셔서 이모네 집에 놀러왔다고 대답했고, 돈 얼마 가져왔냐고도물어보셨어요. 저는 친언니가 이미 미국에서 여행중이였고, 제 돈도 가지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심사하시는 분께 언니가 내 돈을 가지고 있어서 지금 돈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심사하시는 분이 웃으시더니 통과라고 말씀해주셨네요. 생각보다 너무 심플하게 나와서 얼떨떨했어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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