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늦은 후기

작년에 LA로 들어갔었는데,
심사하기 전에 ESTA 키오스크에서 정보 입력하면 티켓이 나옵니다.
미국 처음 입국하시는 분들은 거의 다 그 티켓에 크게 X가 그려져있고, 그렇다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하는데 시간을 은근히 잡아 먹습니다.
심사할 때 질문은 심플했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입국 목적이 무엇이냐? 언제까지 있느냐? 누구와 같이 왔느냐? 정도 물어보고 끝났던 것 같아요.
너무 두려워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모두 화이팅!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1 · 댓글 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