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생각보다 춥네요~

 

7일 오후 3시30분 공항도착했어요~

호텔 체크인마치고~~ Tad's steakhouse 갔어요~

6시 넘어서 갔는데도 노우 웨이팅이였어요~

저녁식사후 트윈픽스 갔는데 

후덜덜 넘나 추웠어요~ 신랑도 큰소리 치더니 모자 날라가고~춥다고 ㅋㅋㅋ

그렇게 노우 웨이팅으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마마스 브런치 먹으러왔어요~7시30분도착했는데 이렇게 줄이~~

날씨는 조금 선선하지만~~맑은날씨와 함께

 

아무도 없는 룸바드스트리트에서 사진도 찍고 즐건 하루 시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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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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