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무사히 클리어

뉴욕여행 준비하면서 가장 걱정 많이 했던게 입국심사인데 무난하게 잘 넘어갔습니다 예상질문 많이 찾아보고갔는데 정말 딱 그정도만 물어보더라구요

1. 얼마나 있을예정이냐?
2. 미국은 첫방문이냐?
3. 왜 미국을 왔냐?

그리고 어르신들이나 아이가 있는 팀은 상대적으로 빨리 통과시켜줬어요

아기가 기다리는내내 계속 큰소리로 엉엉 울던 중국인 엄마 있었는데 엄마가 영어 아예 못하고 애가 너무 시끄럽게 울어서 그냥 손가락 지문만 찍고 보내더라구요

jfk공항으로 도착해서 이스타로 처음 입국한 사람들은 따로 줄을 섰는데 이유는 잘모르겠지만 심사를 한참 기다렸다가 시작하더라구요

따로 심사받는건가 했더니 그런것도 아니고 우리보다 늦게온 다른비행기 사람들 한참 심사받고 그사이사이에 이스타 첫방문 사람들 끼워서 줄세움 이유가 뭔지 궁금했어요 ㅋㅋㅋ

입국심사관보다 가더들이 딱딱하게 행동하면서 줄세우는게 약간 융통성이 없었음

(예를들면 입국심사 다음차례 인데 갑자기 옆줄에 사람 서있는쪽으로 라인체인지해서 나보다 더 늦게 온사람이 내줄에 서서 먼저 심사 받는 뭐 그런;;)

아무튼 제 생각보다 나름 무난했던 입국심사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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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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