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후기요(영어잘못합니다...)

평일 오전 9시 반쯤 도착하는 비행기였고
같은시간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있었어요(중국국적기인듯)
이스타햐갔으나 키오스크로 가는사람이 없어서 그냥 앞사람들따라 빠르게 줄섰어요
영어를.. 단어만 대충 이야기하는 수준이라 긴장

7명중 2명 아저씨 정도만 5분내로 보내주는듯ㅎㅎㅎ

여자 혼자였고
영어를잘못합니닷 (문장못만듬 ㅋㅋㅋㅋ)

-목적이뭐냐
트래블링이다
-트래블링이 무슨의미냐?
저스트 사잇시잉

도장 얼굴스캔

-혼자왔냐?

-왜따로왔냐

-넌 직업없나? 출장아냐?

-남편일하는데 혼자 관광하나

-몇일있나

-미국에 가족있나?

-베이비는? 한국에있나?

-미국와봤나?(여가서 부터는 느낌으로 듣기평가)

-말고는?

-사이판언제?


도장찍고 보내줌

땡큐!!!!!

길어보이시나요...? ㅋ 이게 빨리 나온겁니다 ㅠㅠ

제 앞에 분들 잡혀계신 한국 남녀분들 아직있었어요

참고로 특히 핸드폰사용하지마시고 세관신고서에 싸인꼭하세여
인상쓰고 있으면 그분들이 더 딱딱하게 굽니다
영어 자신없으시면 저처럼 해맑게 인사하시고 웃어주세요 ㅋㅋ

그리고 여자혼자면 거의
이미그레 통과후 짐찾고
나갈때 공항직원이 여권보여달라 또 잡아요
당황마시고 앞에 했돈대로 똑같이 말해주면됩니다 하하

즐거운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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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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