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대 여성 입국후기입니다.


내용: 정말 간단해서 올리기도 민망하지만,! 하면 올려볼게요 ㅎ
저는 친구와 둘이서 여행을 왔습니다!
엄청 긴장하고 갔습니다.

먼저, 저희는 ESTA 비자를 발급을 받고 갔습니다.
그러면, 그  기계가 있어요.
그 기계에 여권 넣구 얼굴 찍구, 손가락 지문 인식하구,,, 막 그렇게 하면!
종이가 딱! 나옵니다!
그런데 그 종이에 막 엑스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긴장했어요.

그 이후로 그 사람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엑스자 표시가 마음에 걸렸는데, 괜찮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그러고는 여행왔니? 물어보고
넌 학생이니? 라고 물어보고
전공이 뭐니? 라고 물어보셨고
이후로는 잘 놀다가~ 라고 이야기하고 끝났습니다!

다들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입국심사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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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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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07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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