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가 걱정돼서 esta, 숙소바우처등 서류를 많이 준비하고 후기를 찾아보며 잔뜩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쉽게 통과되었어요
오후 8시쯤 공항에 도착하니 직원이 first esta라인으로 안내했고 줄 서는 동안 주섬주섬 서류를 꺼냈어요 여권 대조해보고
어디갈꺼야? 맨하튼
뭐하러가? 여행
잘가 하고 지문찍고 끝났네요ㅋㅋㅋㅋ 제 서류파일을 보더니 뭐냐고 물어서 esta라고 했더니 필요없다고 손짓 휙휙하더라구요 좀 허무했지만 기분좋은 시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