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쉬웠던 JFK 입국심사 후기

입국심사가 걱정돼서 esta, 숙소바우처등 서류를 많이 준비하고 후기를 찾아보며 잔뜩 긴장했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쉽게 통과되었어요

오후 8시쯤 공항에 도착하니 직원이 first esta라인으로 안내했고 줄 서는 동안 주섬주섬 서류를 꺼냈어요 여권 대조해보고

어디갈꺼야? 맨하튼

뭐하러가? 여행

잘가 하고 지문찍고 끝났네요ㅋㅋㅋㅋ 제 서류파일을 보더니 뭐냐고 물어서 esta라고 했더니 필요없다고 손짓 휙휙하더라구요  좀 허무했지만 기분좋은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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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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