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2번에
본토는 이번이 처음이구요.
이스트비자는 하와이로 주소가 되어 있어서
한인민박집 주소로 교체했구요.
살짝 걱정했는데 거짓말하다가 혹시 꼬일까봐.
에어비엔비라고 말할 생각에 그냥 적었어요.
여권보고 두달전 하와이 입국시 찍은거 보시더니
그냥 기계로~
여기서 에러나서 직원찾아가라고 ㅡㅡ;;;화면에 똭!
딸아이 먼저하고 동반가족으로 다시 하니까
엑스가 똭 찍힌 종이가 ㅡㅡ;;
엑스줄로 친절히 진심 친절히 데려다 주셔서 딸아이랑 갔더니.
몇일있냐고만 묻고는 즐거운시간 보내~하고 나왔어요 총30분도 안걸린듯요.
딸아이 말로는 엄마 후드가 두꺼워서 얼굴경계가 확실히 안나와 그런것 같다네요^^;;
쫄았는데 일단 잘 하고 나왔습니다~
크게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하고 엑스나오신분들 다들 그냥 잘 나오셨어요.
세관신고서 기내에서 쓰라고 줘서 썼는데 보지않고 찢어버리더라구요.~뉴욕은 없어졌다는데 왜 나눠준건지 ㅡㅡ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셔요~~
입국후기요~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1-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90 · 댓글 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