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7일에 도착했어요,


면접보다 더 떨리던
입국심사는 정말 몇마디 묻지도 않고 끝;
시차부적응으로 몇일째
잠을 잘 못자고 있지만
그래도 순탄하게 보내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봅니다.
아직 국립공원 같은곳은 못갔고요,




멜로즈 에비뉴 걸으면서
핫도그도 먹었어요,





폴스미스 맞은편 카페
분위기 좋더군요,


산타모니카에서 자전거 타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녁엔 어반라이트 보고
숙소에 왔죠



다저스는 실제 경기를
보지는 않았지만 좋더라고요




그리고 UCLA





기대이상이었어요,






하루종일 있어도 될것 같던 게티센터

막상가보니
생각보다 좋은 곳이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숙소에서 카탈리나 섬 추천하던데
하루코스로 다녀오라고
고민되네요 ㅎ
오기전에는 LA에 몇일 안있을것 같았는데
3일까지 연장해버렸습니다.
좋은 여행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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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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