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여자 혼자 입국심사_인천에서 토론토 경유 뉴욕행


인천에서 토론토를 경유해서 가는 뉴욕행 에어케나다를 타고 왔어요.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하는데,

오후 9시 정도였고, 정말 깐깐하게 생긴 여자 직원이
뉴욕 가는 목적?
혼자 왔는지?
돈 얼마 가져왔는지?
가방에 음식물은 들었는지?

이렇게 4개만 질문하고 손가락 지문 찍고 끝!

한민민박을 신청했는데 ESTA 비자엔 근처에 있는 호텔 주소를 쓰고
바우처도 없어서 엄청 걱정했었거든요. 숙소는 질문하지도 않았네요..
그래도 걱정되니까 다음 여행 땐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어요.








| 유의사항
- 질문 전 먼저 왼쪽 검색창에서 검색해주세요! 거의 모든 답변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날씨 질문 등 모든 질문/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7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