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이렇게 쉬웠던 입국심사는 없었다!

 

안녕하세요.

18년 12월25일 크리스마스에 LA공항으로 입국했었는데요.

나름 유럽도 많이 다녀왔고, 미국도 하와이 포함 몇번째이긴한데 이런 입국심사는 처음이었습니다.

동방항공타고 상하이 경유해 들어갔고, 입국심사 줄이 아주 길지는 않아서 15분정도 대기했구요.

입국심사하는 직원이 옆에 직원과 즐겁게 수다떨면서 휴대폰으로 캐롤을 틀어놓고 따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제 차례가되고 다가갔는데 진짜 한마디 질문도 안하고 캐롤 부르면서 도장(90일체류가능)을 딱 찍어주었습니다. 

이렇게 한마디 질문도 없이 더군다나 미국에서..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글 남겨봅니다^^

역시 메리 크리스마스의 힘일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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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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