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월에 다녀온 시애틀,벤쿠버(캐나다) 입국심사 후기

 

 | 게시판 전체 유의사항

• 여행 관련 질문 및 추천 글은 질문답변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질문답변 게시판 외에는 질문 및 추천 글 금지)

• 동행을 구하는 글은 동행구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현재 미국의 날씨 정보는 생생날씨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상품, 숙소의 판매 및 양도 글은 사고팔기 게시판에만 올려주세요.

•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글을 올릴 경우 해당 글은 무통보 삭제되며, 해당 회원은 1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두 번째 위반 시 30일간 활동이 정지됩니다.



→ 시애틀 같은 경우에는 단기교환학생 신분(UW)으로 간것이기 때문에 어디대학에서 코스를 밟는지, 머무는 대략적인 기간 정도만 물어봤었고 벤쿠버갈때 버스에서 내려서 입국심사를 한번 더 했었는데, 잠깐 여행목적 just for visit? 이런식으로만 말하고 육류 반입불가 이런말만 하고 간단하게 들여보내 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둘다 영어 초짜도 들을 수 있고 할 수 있는 영어로 물어봐주셨고 캐나다는 오히려 제가 한마디하면 그쪽에서 더 덧붙여 말해서 크게 걱정없이 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1-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26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