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 진짜 느긋한 미국인들에 화가나더라구요

14시간의 비행끝에 도착한 뉴욕..

와~~ 스멜스 굿!!! 외치며 내렸지요

앞에 어떤아주머니 왈 어메리칸은 저쪽

 노어메리칸은 요쪽!

친절한건지 무서운건지 소리 지르셔서 깜놀~

암튼줄은 엄청길었어요 .. 근데 더열받는건 앞에 입국심사하시는분이 두분이더라구요..

아.. 도착시간 10시... 아직 출근전인가부다~

하는데 비행기가 들어오니 휠체어타신분들이 앞으로 줄을 다다다~ 섭니다 

노인우선인건지.. 그래도 서있었지요. 비행기가 계속들어오고 .. 계속 휠체어타신분들이 앞으로 들어옵니다

저도 아이가 둘...  슬슬짜증이 슉슉슉ㅠ

일하는사람이 두명오더니 여행객은 귀찮다는듯이 눈으로 이야기하드라구요

그나라에 들어가면서 처음보는 사람들인데..   저의 미국인 인상은 완젼별루였습니다

 

제차례.. 

왜왔니? 몇일있을거니? 딱 두마디.. 

아 2시간이나 걸린 입국심사는 안될거란 생각보다 짜증이밀려왔네요

입국심사는 너무 긴장하지마세요 줄만잘서면 다들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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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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