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16일 블루보틀, At&t park

 

 

당초 오후 3시반 입국심사 마무리하고 공항도착시까지 5시간정도의 텀 예상했다가 3시간 남짓으로 줄어들어 일단 bart타고 다운타운에 가서

블루보틀부터 한 잔 제꼈습니다. 모카를 좋아해서 일단 모카부터. $5.5

 

 

 

원래 계획은 금문교와 At&t 파크 구경이었으나 시간이 빠듯하여 다운타운과 가까운 At&t 파크한 바퀴 도는것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위 사진이 우측담장 넘기는 홈런시 공 주우러 가는 그 바다입니다. 야구장이 예뻐서 꼭 직관하고 싶었어요. 이번에 못간 금문교와 케이블카 탑승을 포함하여 다음 미국방문시에는 샌프란시스코를 타겟으로 하고 싶었습니다. 짧은 경험을 마치고 밤 비행기로 뉴욕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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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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