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여자사람입니다~
지금 막 공항 나와 공항버스 탔어요
크리스마스라 사람 많을줄 알았는데 전혀..우리나라 김포공항보다 없었던듯.....ㅋㅋㅋㅋ
암튼 미국이란 나라가 처음이고 영알못이라 엄청 걱정했는데 하필 또 되게 깐깐해보이는 남자심사관...
근데 진짜 질문 엄청 쉬웠어요
얼마나 있니
-5일
미국에 가족이나 친구있니
-아무도 없어
어디 묵니
-첼시
한국에서 어디 일하니
-대학병원에서 일해
오!
이러고 양쪽 손가락 찍고 사진찍고
메리크리스마스하고 나왔어요
직장 묻는건 예상 못한 질문이지만ㅋㅋㅋㅋ
그래도 생각보다 쉽게 나와서 다행이에요
저같은 영알못도 통과했으니 오시는 분들 걱정하지마세요:) 메리크리스마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