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뉴욕일정이 다 끝나버렸습니다.
아쉽고 또 아쉽습니다.
계획했던 많은 곳들을 못갔지만 그래도 꼭 가고 싶었던 곳들은 갔습니다.
1) 탑오브더락 (록펠러센터)
12시간 기준으로 두번 올라갈 수 있는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 약 54불? 정도였던거 같아요. 전 저녁 11시에 한번 올라가고 다음날 아침 8시에 올라가서 줄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해가 지는 모습은 구경 못한게 아쉽네요 ㅠ
2) 브룩클린브릿지
지하철로 브룩클린브릿지로 가서 다리를 건넌 후 덤보로 내려갔습니다. 지금은 뉴욕 해가 8시경 지기 때문에 시간 맞춰서 가면 뉴욕 빌딩들 뒤로 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 7시경이여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어요 ㅠㅠ 저녁 약속 시간에 쫓겨서 ㅠ
나머지 곳들은 쫄래 쫄래 걸어다녔어요 ㅎㅎ
사진 몇개 더 방출합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순차적으로 제 인스타그램에도 올리려구요! 뉴욕 외에도 이곳 저곳 다닌 여행사진들 위주로 꾸민 인스타입니다.
http://instagram.com/imagine.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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