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STA 여자 혼자 후기

별 생각 없이 무슨 큰일이 있겠어! 하고 갔습니다

처음에 무슨 기계에서 여권스캔하고 

뭐 프린트를..하더라구요? 

이스타 비자는 처음이라 하라는대로 했는데 

계속 오류가 떠서 직원분이 

그냥 바로 줄 서라고 하셨어요! 

10분 정도? 기다리다가 인터뷰하는데 

[왜 미국에 왔어?] 그러길래 그냥 놀러왔다고 했더니 [떠나는 날이 언제]냐길래 날짜 말해줬어요 

[근데 여행을 오래하네? ㅇㅇ주로 간다고 써있는데 왜 거기로 가?] 그래서 가족이 거기에 산다고 하고 

[미국 처음이냐]고 물어봐서 

어릴때 공부하러 왔었다니까 

[지금도 학교 다닐거야?] 하길래 

나 놀러왔다니까! 

대학교 시작 하기 전까지만 다녀 

3월에 시작하거든 :) 이라고 했더니 

[돌아가는 티켓 보여달라]그랬어요! 

그거 찾고있는데 제 볼펜보고 스파이더맨 귀엽네 

보통 공주 좋아하지않아?ㅋㅋ 

이러면서 농담도 툭툭 던졌구요!

 그러다가 폰으로 티켓 못찾고있으니까 

다음엔 프린트 해서 와!그러더니 

도장 쾅쾅 찍어서 보내줬어요! 

여러분도 꼭 필요한 서류는.. 프린트..하세욧..!!

♡〜٩( ˃́▿˂̀ )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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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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