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유 비행에 경유시간이 1시간 5분이라 타기전에 내리면 달릴 생각밖에 안 했어요 또 에어차이나가 그렇게 연착을 잘 한다고,,그렇게 도착해서 시간을 보니 30~40분 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내리고 가서 심사받고 할게 산더미인데,, 그래서 내리자마자 그냥 달렸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얼마 안 남은 사람들은 스티커를 붙여서 뒷통로(?)로 보내줍니다. 그래서 거기서 슉슉 5분도 안되서 짐 검사까지 다 마치고 시간을 보니 비행기 타기까지 20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지금은 뉴왁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또 기다리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다들 즐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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